- 故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오늘(7일) 사망 6주기…여전히 그리운 얼굴
- 입력 2020. 09.07. 13:47:2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故 권리세가 사망 6주기를 맞았다.
권리세는 지난 2014년 9월 3일 새벽 대구에서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큰 부상을 입고 중환자실로 옮겨진 권리세는 사고 후 나흘 뒤인 9월 7일 세상을 떠났다.
권리세는 재일교포 출신으로 지난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해외동포상을 받았다. 이듬해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권리세는 2013년 레이디스코드로 데뷔해 ‘예뻐 예뻐’ ‘나쁜여자’ ‘키스키스’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데뷔 1년 만에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