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오마이걸 유아 "많이 떨려, 열정 쏟아 부었다"
입력 2020. 09.07. 15:05:43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솔로로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오마이걸 유아의 솔로 데뷔 앨범 '본 보야지(Bon Voyag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인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유아는 "너무 떨린다. 오늘 많이 버벅거릴 것 같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어제 잠도 못잤다. 원래 긴장을 안하는 편인데, 너무 긴장이 돼서 스태프들에게 너무 떨린다는 말을 정말 많이 했다"며 설렘을 전했다.

그러면서 유아는 "5~6년간 오마이걸 유아로서 모습을 보여드렸다. (이번 앨범을 통해) 혼자 채울 수 있는 무대를 보여줄 수 있게 됐다. 열정을 쏟아 부었다"고 각오를 전했다.

유아가 첫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미니 앨범 '본 보야지(Bon Voyage)'는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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