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혁, 고척스카이돔→12월 26일 예식장으로 결혼식 변경 “코로나19 여파”
- 입력 2020. 09.07. 16:17: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자 해설위원 양준혁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결혼식 일정과 장소를 변경했다.
소속사 JH스포테인먼트는 7일 “양준혁과 박현선 씨의 결혼이 12월 5일에서 12월 26일로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 장소 역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일반 예식장으로 변경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당초 양준혁은 오는 12월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예비신부 박현선 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일정과 장소를 변경했다.
박현선 씨는 재즈 가수이자 음악교사 지망생이다. 그는 양준혁의 오랜 팬으로 사인 요청을 한 것을 계기로 연락을 이어오다 1년 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