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훈, 코로나19로 해병대 조기 전역 “곧 만나자 키스미”
입력 2020. 09.07. 16:30: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훈이 코로나19로 인해 조기 전역한다.

훈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Kissme(팬클럽명) 여러분, 유키스 훈이다. 오래도록 기다려준 우리 팬 여러분들에게 소식을 전한다”라며 “10월 20일 전역이었는데 조기 전역을 하게 돼 9월 30일에 전역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더 빨리 키스미를 만날 생각에 너무 행복하다. 우리 곧 만나자. 사랑한다. 키스미”라고 덧붙였다.

훈은 지난해 3월 18일 포항 해병대 신병훈련소로 입소했다.

유키스는 지난 2008년 미니 1집 앨범 ‘뉴 제너레이션(New Generation)’으로 데뷔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H EM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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