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콘셉트 장인' 수식어 듣고파…이번 앨범=강인한 여전사"
입력 2020. 09.07. 17:04:4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에이핑크 김남주가 솔로 가수로서 차별점을 전했다.

김남주는 7일 오후 첫 싱글앨범 'Bird'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김남주는 "일곱살 대부터 댄스학원을 다녔고 중학교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

이어 "10년간 에이핑크 활동을 해왔다. 어렸을 때부터 쌓아왔던 기본기가 에이핑크할 때도 도움이 됐지만 솔로 준비할 때 큰 힘이 됐다. 그것들을 통한 퍼포먼스가 강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듣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콘셉트 장인'이라는 말을 듣고싶다"며 "다양한 색을 소화할 수 있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솔로 김남주로서 앞으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보고싶다. 이번 앨범 콘셉트는 '강인한'여전사'다"고 말했다.

김남주 첫 싱글앨범 'Bird'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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