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 저녁’ 바비큐 배달 맛집, 육즙 가득 부드러움 일품…배달 지역 어디?
- 입력 2020. 09.07. 18:36: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배달 전문 바비큐를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무한배달’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 매출 3백만 원을 넘나드는 바비큐 배달 맛집을 소개했다. 아이들이 먹기에도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고기는 삼겹살 원육을 사용한다. 손질한 고기는 24시간 건조시켜 각종 허브 양념에 숙성을 거친다. 이렇게 한달동안 사용하는 고기가 무려 1톤이다.
바비큐는 훈연으로 짧게는 2시간, 길게는 6시간 동안 익힌다. 고기를 처음 구울 때 퓨어 올리브 오일을 뿌려 육즙이 빠져나오는 것을 방지한다. 어느정도 익은 고기를 다시 꺼내 호일로 감싸 다시 굽는다. 호일 안에서 수분이 돌아 부드러워지게 하기 위함이다. 건조, 숙성, 훈연까지 무려 100여 시간이 걸린다.
해당 음식점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2로 51 '와라그릴'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