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내 인생’ 원기준, 진예솔에 심이영♥최성재 스킨십+근황 알려…진예솔 ‘짜증’
- 입력 2020. 09.07. 19:44:2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원기준이 진예솔에게 심이영과 최성재가 했던 행동들을 모두 다 털어놨다.
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고상아(진예솔)은 회사에서 기차반(원기준)을 만났고, “무슨 일 없냐”고 물었다.
이에 기차반은 “박복희(심이영), 장시경(최성재) 두 사람이 어제 골목에서 둘이 대낮에 껴안았다. 둘이 아주 찰싹 달라붙어서 영화를 찍더라. 풍기 문란하게. 저녁엔 아이들을 데리고. 대표님 장 본부장 사생활 심각한 것 같다”고 말하면서 해고를 언급했으나 고상아는 다른 이슈거리를 물었다.
그러자 기차반은 “박복희가 사업을 한다고 설치고 있다”며 아동복 사업을 시작한 박복희의 사진을 보여줬고 고상아는 화를 내면서 “이걸 왜 박복희가 하고 있냐. 김실장 진짜. 거지들이 못 줍게 버렸어야지”라고 짜증을 냈다.
또한 기차반은 “로비에서 자살소동을 일으켰던 사장 거지꼴이 된 사장이랑 코다리집에서 밥을 먹고 있더라”고 전했다.
놀란 고상아는 “그 사장 연락처 받아둔 거 있냐”고 물었고 기차반은 “없다. 거지꼴이던데. 연락처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다.
고상아는 기차반에게 “박복희한테 알아내라”고 지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