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 최성재가 구매한 명품 드레스에 분노 “심이영 데려가려고?” [드라마 SCENE]
- 입력 2020. 09.07. 19:51:4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진예솔이 돈독해지는 최성재와 심이영의 관계에 질투를 했다.
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고상아(진예솔)은 회사 사무실로 온 택배 박스를 확인하고 불안해했다.
이후 장시경(최성재)가 택배를 가지러 왔고, 고상아는 장시경에게 “이거 뭐냐 명품 부티크 드레스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시경은 “그렇다”며 “필요해서 샀다”고 했다. 이에 고상아는 설마하는 마음으로 “박복희 거기 데려가겠다고?”라고 물었다. 앞서 장시경은 박복희에게 파티에 함께 가자고 말하면서 “세상에서 제일 예쁘게 하고 가서 내 여자친구라고 자랑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장시경은 “남은 인생은 내가 행복하게 해주면 된다고 남일을 끼지 말자고 말했지 않냐”며 상자를 들고 자신의 집무실로 들어갔다. 택배를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장시경은 행복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