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보]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확진자 방문 ‘마스크 착용 불량’
입력 2020. 09.07. 20:01: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뚝섬 한강공원에 다녀간 시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광진구청에 따르면 도봉구 확진자는 지난 4일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보다 앞선 1일 광진구에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 확진자는 자전거를 이용, 9월 1일 오후 7시 25분부터 29분까지 GS한강뚝섬3호점 편의점을 방문했으며 마스크 착용을 불량하게 방문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광진구는 “GS25 한강뚝섬3호점 동시간대 이용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하여 코로나19 검사를 바란다”고 알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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