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남자’ 양미경, 혈액암 3기 선고…강은탁 끌어안고 눈물 [드라마 SCENE]
- 입력 2020. 09.07. 20:35:1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의 남자’에서 양미경이 혈액암 선고를 받았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이경혜(양미경)은 병원을 방문했다.
진료 담당의는 “길어야 2, 3년”이라고 시한부 선고를 했고 이경혜는 사실을 믿지 못했다.
이어 담당의는 “다발성 골수증 3기다. 일종의 혈액암”이라며 “그동안 뼈나 척추에서 통증 못 느끼셨냐. 3기면 좋지 않다. 빨리 항암치료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료실에서 나온 이경혜는 복도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이태풍(강은탁)을 보며 눈물을 머금었고 눈물이 쏟아지려 하자 이태풍을 끌어안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비밀의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