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곽진영, 과거 이병헌과 스캔들 해명 “친구처럼 지냈지만”
- 입력 2020. 09.08. 00:0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마이웨이’에서 배우 곽진영이 과거 이병헌과의 스캔들을 해병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곽진영이 출연했다.
곽진영은 과거 이병헌과 났던 열애설에 입을 열었다. 그는 “저는 병헌이랑 같은 기수였다. 병헌이는 KBS 14기, 저는 MBC 20기였다. 놀러 왔지만 나는 병헌 씨 집에 간 적도 없다”며 억울해했다.
그는 “저랑 동갑이어서 CF 출연료를 묻거나 친구처럼 지냈다. 그런데 어느 날 연인 사이 파문이라고 기사가 났다”며 “그때 장동건 씨, 이병헌 씨 다 왔었는데. 그 기사가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문 거다. 우린 그때 그냥 친구였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마이웨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