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문보령, 길정우 뺏기 위해 현쥬니 父 이용
입력 2020. 09.08. 09:12:55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 문보령이 길정우를 데려오기 위해 현쥬니 친부를 이용했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환(김형범)이 친아들 박민호(길정우)를 데려오기 위해 오필정(현쥬니)의 친부 오만식(김성일)에게 거래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주(문보령)는 박민호를 데려오기 위해 오필정의 친부를 이용하자고 제안했다. 강석환도 이은주의 의견에 동의했다.

강석환도 이은주는 오만식을 만났다. 강석환은 오만식에게 "박민호를 데려올 수 잇게 사례금 섭섭치 않게 주겠다"라고 말했다.

돈이 필요했던 오만식은 "얼마를 주겠다는 거냐"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석환은 "1장이면 되겠냐"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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