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현쥬니, 길정우 위해 이재황과 결국 이별? 눈물 폭발
입력 2020. 09.08. 09:35: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9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박민호(길정우)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강석준(이재황)과 거리를 두는 오필정(현쥬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오필정은 강석환(김형범)의 소송을 취하하는 조건으로 강석준(이재황)과 헤어지기로 강태수(이원재)와 약속했다. 박민호를 지키기 위해서다.

한편 오필정의 친부 오만식(김성일)은 강석환에게 돈을 받고 박민호가 강석환에게 가도록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오만식은 박민호에게 "너 때문에 엄마가 힘들다. 이제 편하게 해줘야하지 않겠냐"고 말한다. 혼란스러워하는 박민호는 오필정이 울고 있는 모습을 보며 괴로워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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