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밀의 남자' 이채영, 이루와 진한 입맞춤…야망 드러냈다
- 입력 2020. 09.08. 20:35: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흑화를 시작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 연출 신창석)에서는 야망을 드러내는 한유라(이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유라는 자신보다 능력이 부족한 동료가 방송국에서 좋은 대우를 받는 모습을 보고 좌절했다.
한유라는 괴로워하며 술을 마셨다. 라디오 PD 최준석(이루)은 한유라에게 달려왔다. 한유라는 최준석에게 "나 자고 갈까?"라고 도발했다.
최준석의 펜트하우스에 입성한 한유라는 "난 높은 곳이 좋다. 모두 내 발 아래 있는거"라며 야망을 드러냈다.
한유라는 거울을 보며 "나에게 줄은 준석씨다. 어떻게 해서든 올라갈 거다"며 속으로 다짐한다. 한유라와 최준석은 하룻밤을 함께 보낸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