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는 귀찮지만' 지현우, 비 흠뻑 젖은 김소은 걱정…무슨 일?
- 입력 2020. 09.08. 22:50: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김소은은 왜 빗속을 걸었을까.
MBC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이하 ‘연애는 귀찮지만’) 측이 8일 5회 방송을 앞두고 심상치 않은 상황에 놓인 이나은(김소은)과, 그런 이나은을 그저 말없이 지켜보고 있는 차강우(지현우)의 모습을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 속 차강우는 경찰서 입구로 보이는 곳에서 우산을 든 채 서 있다. 그가 멍하니 지켜보고 있는 사람의 정체는 다음 사진에서 알 수 있다. 빗줄기가 쏟아지는 가운데 이나은이 우산도 쓰지 않고 멍하니 서 있는 것. 빗물 속에 섞여 이나은의 눈물이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다. 언제나 밝고 사랑스러웠던 이나은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라 궁금하면서도 불안한 느낌이다. 이나은을 뒤에서 바라보는 차강우의 표정에도 걱정이 가득하다.
열심히 꿈을 좇은 이나은. 드디어 꿈을 이루기 직전인 이나은. 차강우와의 거리도 가까워지며 일도 사랑도 큰 전환점을 맞은 이나은. 그녀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그녀는 왜 빗속을 홀로 걷는 것인지 차강우는 어떻게 그녀를 지켜보게 됐을지 관심이 솔린다.
이 모든 것이 공개될 ‘연애는 귀찮지만!’ 5회는 오늘(8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