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아나운서, 이틀 연속 '굿모닝FM' 진행 "장성규 코로나19 음성…컨디션 회복 아직"
입력 2020. 09.09. 08:19:4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정현 아나운서가 장성규를 대신해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스페셜 DJ를 맡았다.

9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김정현이 '세상을 여는 아침'에 이어 김정현 아나운서가 방송을 진했다.

이날 김정현 아나운서는 장성규 안부를 묻는 질문에 "뀨디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아직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했다"며 "오늘도 어제에 이어 하루 더 제가 '굿모닝FM' DJ를 맡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저한테 야망 있어 보인다고 하시는데 이렇게 된 거 제 라디오 '세상을 여는 아침'을 더 알려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 8일 장염 증세와 함께 고열이 나타나 응급실로 향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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