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父 김성일, 김형범-이은주에 "책임지고 길정우 보낼 것"
- 입력 2020. 09.09. 08:33:1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형범, 이은주가 길정우를 두고 현쥬니 생부 김성일과 거래했다.
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박민호(길정우)를 데려오기 위해 모의작당하는 이은주(문보령) 강석환(김형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필정(현쥬니) 생부 오만식(김성일)은 이은주(문보령), 강석환(김형범)을 찾아가 박민호(길정우) 양육비를 언급했다.
이에 강석환은 "대신 민호가 아빠한테 가겠다고 직접 말해야한다. 민호를 설득해서 데려오면 오필정도 못 막을 거다"라며 거래를 제안했다.
이를 들은 오만식은 "책임지고 민호를 보내드리겠다"고 말했다.
이후 오만식은 박민호를 찾아가 "네 엄마가 너희들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는데"라며 "왜 돈 많은 아빠 놔두고 돈 없는 엄마 등골 빼먹어 너 때문에 네 엄마 그 회사에서 잘리면 네가 책임 질거야?"라고 말했고 박민호는 혼란스러워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