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길정우, 현쥬니에 "친아빠한테 보내줘"
입력 2020. 09.09. 08:49:3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길정우가 현쥬니-이재황을 위해 한남동으로 가기로 결심했다.

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오필정(현쥬니)를 위해 강석환(김형범)에게 가기로 결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수(이원재)는 오필정을 찾아가 "석환이(김형범)가 소송을 취하하겠다고 한다. 나랑 한 약속 잊지 않았죠? 석준이가 오필정 씨 잡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에 오필정은 "제 마음은 확고하다"라고 말했고 나도 내 손자 가까이서 보고 싶지만 내 아들이 한 짓 때문에 감수하고 있다. 석준이 일로 더 이상 얼굴 붉히고 싶지않다"며 자리를 떠났다.

우연히 이 모습을 보게 된 박민호는 오필정에게 "나 한남동에 갈래. 나 친아빠한테 보내줘"라고 말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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