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고정우-효성, 신성-진달래 제치고 우승
입력 2020. 09.09. 09:28: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고정우와 효성이 상을 받았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고정우, 효성, 진달래, 신성, 천재원, 성국, 명지, 김연택 등의 5승 가수들이 출연했다. 이들은 ‘추억 찾기, 여름과 가을의 길목에서’를 주제로 여름과 가을을 표현하는 노래를 불렀다.

투표 결과가 발표되기 전 고정우는 상을 기대하지 않는다며 “저는 제일 막내니까 선배님들이 받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결과는 고정우, 효성 팀의 승리였다. 이들은 전화투표 1만 8908표, 티벗 투표 697표로 총 1만 9605표를 획득했다.

결과가 발표되자 고정우와 효성은 자리에서 일어나 시청자에게 인사했고 이를 본 이정민 아나운서는 “도전 꿈의 무대 막내기 때문에 시청자 여러분들이 응원의 표를 준 것이 아니냐”며 승리를 축하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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