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정도박 혐의' 양현석, 오늘(9일) 첫 정식 재판
- 입력 2020. 09.09. 12:42:5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해외 원정 도박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9일 형사9단독은 양현석 전 대표 등 4명에 대한 첫 재판을 진행한다.
앞서 경찰은 양 전 대표를 상습도박 혐의로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으나 검찰은 상습 도박이 아닌 단순 도박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이에 재판부가 정식재판에 회부하면서 지난 7월 16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에 배정됐다.
양현석 전 대표는 지난 2015년 7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총 7차례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일행들과 약 3억 8800만원 상당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