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늘(9일) 강원도 강릉서 마지막 촬영
입력 2020. 09.09. 13:02:36
[더셀럽 전예슬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오늘(9일) 마지막 촬영을 진행한다.

9일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출연 배우 및 스태프들은 강원도 강릉에서 마지막 촬영을 한다.

최종회 대본은 지난달 26일 탈고됐으며, 지난 4일 세트 촬영이 마무리 됐다.

오는 13일 100회를 끝으로 종영하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이혼 스토리로 시작해 결국 사랑과 가족애로 따뜻하게 스며드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96회 방송분은 37.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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