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러블리즈 예인 "여자판 '신서유기' 출연 원해"
입력 2020. 09.09. 13:52:07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러블리즈 예인이 예능 욕심을 드러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러블리즈 멤버 류수정, 서지수, 유지애, 정예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인은 출연하고 싶은 예능에 대해 묻자 "'신서유기' 출연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여자판 '신서유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너무 재밌을 것 같고 하고 싶다. "고 바람을 전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멤버들은 생각해봤냐"고 물었다. 예인은 "김신영, 모델 장윤주, 김숙 언니와 함께 출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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