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한효주·차태현, ‘무빙’서 만날까 “검토 중인 작품” [공식]
입력 2020. 09.09. 14:04: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조인성, 한효주, 차태현이 드라마 ‘무빙’의 촬영을 검토 중이다.

조인성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조인성이 ‘무빙’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차태현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한효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도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무빙’은 웹툰 작가 강풀이 그린 동명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며 남들이 모르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고등학생과 그 부모들의 성장기를 담는다. 메가폰은 ‘미스티’와 ‘부부의 세계’로 인기를 모았던 모완일 감독이 잡는다. 극본은 원작 작가인 강풀이 직접 쓴다.

‘무빙’은 현재 캐스팅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편성은 내년 하반기가 유력하나 현재 미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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