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수, 16년간 함께 일한 나무엑터스 떠난다 “새로운 변화 필요” [공식]
- 입력 2020. 09.09. 15:08:0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지수가 16년 만에 나무엑터스를 떠난다.
김지수는 나무엑터스 창립 멤버. 그는 2004년부터 16년 간 나무엑터스와 함께 일해 왔다.
나무엑터스는 9일 “김지수와는 계약서 없이 일한지 오래됐기 때문에 계약 종료 개념은 아니다”라면서 “16년간 함께 일했고 양 측이 똑같은 마음으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김지수는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출연을 검토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