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호영 “20개월 금방 간다”…군 입대 D-1 김호중 응원 [셀럽샷]
- 입력 2020. 09.09. 16:19:1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정호영 셰프가 군 입대를 앞둔 김호중을 응원했다.
정호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중아 내일부터 군복무 하는구나. 20개월 금방 간다”라면서 “근무 열심히 하고 배고프면 우리 가게 와라. 군인 할인 해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김호중과 정호영 셰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정호영은 “건강하게 잘 갔다 와라 파이팅. 착한 동생 호중이”라고 덧붙였다.
정호영, 김호중은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 함께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호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