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전진,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결혼식 연기 “일정·장소 비공개” [공식]
- 입력 2020. 09.09. 17:43:4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결혼식을 연기헀다.
소속사 CI엔터테인먼트는 9일 “전진이 오는 13일 예정됐던 결혼식을 코로나19 재확산을 이유로 연기했다. 연기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비공개”라고 밝혔다.
앞서 전진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었던 저에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전진의 예비 신부는 3살 연하의 승무원으로 알려졌다.
전진은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예비 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