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연 매출 10억 '전복추어탕' 맛집 비결+위치는?
- 입력 2020. 09.09. 18:30:5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전복추어탕 맛집이 화제다.
9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 속 '장사의 신'에서는 연 매출 10억 원을 기록한 전복추어탕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장사의 신은 "아버님과의 추억이 깃든 음식이다"라며 "말년에 아버지 건강을 기원하며 만들게 됐다"라고 전복추어탕을 만들게 된 계기를 전했다.
맛은 물론 영양까지 가득한 전복 추어탕 맛의 비결은 바로 신선한 미꾸라지였다. 주인장은 "매일 생물을 받아쓴다. 냉동 미꾸라지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통 소금을 이용해서 점액을 빼는데 우리는 미꾸라지를 바로 삶아 깊은 맛을 낸다"고 말했다.
해당 맛집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190에 위치한 '원주골돌솥추어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