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정서하 "신정윤-강세정, 앞날 약속한 사랑하는 사이다" 폭로
입력 2020. 09.09. 20:36:4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강세정이 위장결혼 당사자라고 밝혔다.

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취재진들 앞에서 본인이 위장결혼 당사자라고 밝히는 공계옥(강세정)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청아(정서하)는 공계옥이 위장결혼을 했다고 방송에 제보했다.

이에 공계옥은 모든 사실을 밝히며 "영감님 명예가 훼손대거나 가게가 피해가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해명했다.

이때 등장한 이청아는 "두 사람이(공계옥, 부설악) 어떤 관계인 줄 아냐"며 "앞날을 약속한 사랑하는 사이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 이야기가 세상에 나가는 걸 막고 싶었겠지. 행여라도 자신들까지 손가락질 받을까 봐"라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공계옥과 부설악(신정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공계옥은 "일만 더 커졌네"라고 걱정했고 부설악은 "아직 결론난 거 없다. 방송 날까지 시간 있다. 겁먹지말라"고 다독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