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 신민아=한강서 극단적 선택한 걸그룹 출신 20대? "악플 그만 달라" 호소
입력 2020. 09.09. 21:40:29
[더셀럽 신아람 기자]그룹 아이러브 출신 가수 신민아가 악플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신민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박 악플 그만 다세요. 힘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걸그룹 출신 가수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하려다 구조됐다는 내용의 기사가 담겨 있다.

앞서 이날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7분경 한 여성이 성산대교 난간에 올라가 내려다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

해당 여성은 최근 멤버들에게 과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신민아가 과거 그룹 활동 당시 멤버들로부터 왕따, 괴롭힘을 당해 우울증, 공황장애 등에 시달렸다고 폭로한 바 있다. 그런 그가 해당 기사를 게재해 기사 속 여성이 신민아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민아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