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오늘(10일) 입대…서초구청서 대체복무 시작
- 입력 2020. 09.10. 07:22:0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김호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한다.
김호중은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청에 출근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한다. 김호중은 이날 별다른 인사 없이 조용히 출근할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호중은 이날 서초구청으로 출근한 뒤, 이후 서초구 내 복지기관에서 대체복무를 이어간다. 또한 복무 도중 1년 이내에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김호중은 당초 6월 영장이 나왔으나, 입대를 연기하고 병역판정검사 재검을 받았다. 이후 ‘불안정성대관절’ 사유로 4급을 판정 받았고 보충역 편입이 확정됐다.
한편 김호중은 사회복무요원 복무에 앞서 지난 5일 첫 정규앨범 '우리가(家)'를 발매했다. 또한 복무 시작일인 10일에는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살았소' 음원을 발표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