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육남매, 명절 방불케 하는 역대급 가족 모임
입력 2020. 09.10. 08:28: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육남매가 4대에 이은 가족 모임을 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언니야 고맙데이’ 네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육 남매 네는 가족 모임을 시작했다. 대형 선풍기와 돌판, 가스통 등의 짐을 챙겼다. 육남매네와 아들 딸의 손자들까지 모이니 스케일이 점차 커졌다. 이어 포항에서 달려온 지해경 씨 부부, 셋째 사위, 첫째 옥남 씨의 딸과 아이들까지 모이니 흡사 명절을 방불케 했다.

서로 인사를 나눈 뒤 지해숙 씨의 집들이 장면을 촬영한 영상을 다시 보면서 웃었다. 이어 가족들은 ‘땡볕에 고개 굽기’를 걸고 가족들이 윷놀이를 시작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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