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포토]김호중 '아리스에게 전하는 입대 전 마지막 인사'
입력 2020. 09.10. 09:20:16

김호중

[더셀럽 김혜진 기자] 가수 김호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하기 위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호중은 이날 서초구청으로 출근한 뒤, 이후 서초구 내 복지기관에서 대체복무를 이어간다.

김호중은 당초 6월 영장이 나왔으나, 입대를 연기하고 병역판정검사 재검을 받았다. 이후 '불안정성대관절' 사유로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 편입이 확정됐다.

김호중은 지난달 말 질병 치료를 사유로 선 복무를 신청해 병무청의 승인을 받았다. 김호중은 복무 도중 1년 이내에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김호중은 사회복무요원 복무에 앞서 지난 5일 첫 번째 정규앨범 ‘우리가’를 발매했다. 또한 복무 시작일인 10일에는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살았소' 음원을 발표한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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