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김성일, 이재황 이용해 투자사기 시작? “현쥬니 며느리 된다”
- 입력 2020. 09.10. 09:35: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김성일이 이재황을 이용해 지인에게 사기를 치기 시작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오만식(김성일)은 강석준(이재황)이 LX 그룹 둘째 아들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다.
오만식은 강석준에게 “둘째 아들이라는 걸 왜 이제 말하냐”며 다짜고짜 사진을 같이 찍자고 제안한다. 강석준은 이를 거절하지 못하고 갑작스레 사진을 찍는다.
이후 오만식은 지인에게 전화해 “내 딸이 LX 그룹 며느리가 될 것”이라고 거짓말을 한 뒤 “투자 한 번 해볼래”라고 제안한다.
한편 최은자(이진아)는 아들 이태우(서현석)가 오만식과 절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오순정(남이안)과 함께 집에 들어오라고 지시한다. 최은자는 이태우와 오순정에게 “여기서 둘이 같이 살다가 맞으면 그때 결혼해라”고 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