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뿔났다…채무자들 향한 경고 "이제 먼저 연락해서 돈 좀 줘라"
입력 2020. 09.10. 09:55:54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허각이 자신의 돈을 빌려간 사람들을 향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허각은 10일 자신의 SNS에 "제발 부탁인데 나한테 돈 빌려간 분들 염치라는거 있으면 이제 먼저 연락 좀 해서 돈 좀 줘라. 기다리는 거 이 정도 했으면 됐잖아"라고 적었다.

앞서 허각은 최근 '배려를 꾸준히 받으면 사람을 다 배려 놓는다'는 시를 올리며 "바라지 마라. 원래 그랬던 것처럼"라는 의미심장을 올리기도 했다.

허각의 글을 본 더넛츠 정이한은 "형 화나겠다. 난 그래도 형한테 안 빌렸다"는 댓글을 남기며 허각에 공감했다.

한편 허각은 지난달 27일 신곡 '듣고 싶던 말'을 발표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