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유튜브로 복귀하나 “‘신정환장’, 난 못 보겠어”
입력 2020. 09.10. 12:00: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유튜브로 복귀를 예고했다.

9일 신정환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스튜디오에 걸린 TV를 통해 영상을 보고 있는 모습으로 약 여섯 명의 남성이 TV를 시청하고 있다.

신정환은 해시태그와 글을 섞어가며 “시사회 ing. 난 못 보겠어. 가혹 웃음소리 남”이라며 ‘뮤지’ ‘타로마스터 이상욱’ ‘EXID 혜린’ ‘딕헌터’ ‘송우너섭’ ‘우주안’ ‘이솜’을 함께 덧붙였다.

최근 신정환은 유튜브 촬영을 시작했다며 9월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튜브 시사회냐” “유튜브로 복귀하는 게 맞냐”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05년 불법 도박 혐의,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빛은 이후 뎅기열 거짓말 논란까지 더해져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신정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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