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신민아, 이유영 첫인상? "묘한 매력, 아직도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입력 2020. 09.10. 13:21:51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신민아가 이유영 첫인상을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배우 신민아, 이유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이유영이 '간신'으로 신인상을 휩쓸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첫인상이 차갑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유영은 "반반이다. 차갑게 보거나 순하게 보시더라. 항상 궁금했다. 첫인상이 어떤지"라고 답했다.

신민아는 "차가운 느낌이라기보다 묘한 매력이 있다. 어떤 사람일까 궁금했는데 지금도 궁금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유영은 "영화 속 캐릭터 때문인지 아직도 감독님도 그렇고 언니도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며 웃어 보였다.

신민아, 이유영이 출연한 영화 '디바'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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