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신민아, 6년만 복귀작 '디바' 선택 이유? "강렬한 시나리오"
입력 2020. 09.10. 13:29:2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신민아가 '디바' 출연 계기를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배우 신민아, 이유영이 출연해 영화 '디바' 홍보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영화 '디바'로 6년만에 복귀한 신민아는 "시나리오가 가지고 있는 강렬함이 있었다"며 "캐릭터가 복잡하고 예민한데 폭발하는 그런 연기를 좀 새롭게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출연 결심 이유를 밝혔다.

이에 김신영이 "촬영 4개월 전부터 뛰고 구르고 운동을 했다고 들었다"고 묻자 이유영은 "지상훈련, 수중훈련을 했었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다이빙이 짧은 기간에 할 수 없는 운동이다. 저희는 뛸 수 있는 높이에서 뛰고 입수 같은 것들은 연습하면서 단계를 높여갔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신민아, 이유영이 출연한 영화 '디바'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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