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경 나이 몇 살? 뮤지컬 데뷔→드라마·영화·예능 섭렵한 그는 누구?
- 입력 2020. 09.10. 13:46:0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선경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968년생인 김선경은 올해 나이 53세다. 그는 지난 1991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약 40편이 넘는 연극과 뮤지컬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김선경은 ‘사운드 오브 뮤직’뿐만 아니라 ‘미녀와 야수’ ‘로마의 휴일’ 등 굵직한 작품에서 주인공을 맡았다.
김선경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해를 품은 달’ ‘보고싶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 ‘군주 - 가면의 주인’, 영화 ‘써니’ ‘롤러코스터’ ‘동창생’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지난 5월 종영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한소희)의 엄마이자 여병규(이경영)의 아내 엄효정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김선경은 지난 2005년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김선경은 SBS ‘불타는 청춘’과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에 출연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