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데뷔 10주년 이벤트 취소 “코로나19로 팬 안전 우선” [공식]
입력 2020. 09.10. 16:25: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헤리가 데뷔 10주년 이벤트를 취소했다.

혜리 측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 말 예정되어 있던 혜리 데뷔 10주년 이벤트 ‘굿액션 캠페인’이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수개월간 상황을 지켜보았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하고 대규모 집회를 지양해달라는 권고가 내려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와 상의한 결과 전염병 확산 방지와 팬분들의 안전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라고 전했다.

혜리는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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