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판타지오→키이스트 行? “계약 기간 남아 있어 긍정 논의 중” [공식입장]
입력 2020. 09.10. 16:54:2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강한나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두고 긍정 검토 중이다.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10일 더셀럽에 “강한나가 아직 판타지오와 계약 기간이 남아 있다”라면서 “저희는 긍정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강한나는 지난 2018년부터 1년간 현재 소속사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어왔다. 그러나 2019년 3월 합의 후 판타지오에 몸 담으며 활동을 이어왔다.

강한나는 지난 2009년 영화 ‘마지막 귀갓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아는 와이프’, 영화 ‘순수의 시대’ 등에 출연했다.

현재 강한나는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진행을 맡고 있다. 오는 10월 tvN 새 드라마 ‘스타트업’ 출연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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