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오늘(10일) 피시방·노래방 등 고위험시설 6종 집합제한으로 완화
입력 2020. 09.10. 17:15:55
[더셀럽 신아람 기자] 부산시가 PC방, 노래방 등 고위험시설 6종에 대해 집합제한으로 완화했다.

부산시는 10일 "오후 3시 기준 기준 고위험시설 12곳 가운데 6곳은 집합제한 명령으로 대응 단계를 완화한다”고 밝혔다.

행정명령이 완화된 고위시설 6곳은 노래연습장, PC방, 실내집단운동, 뷔페,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이다. 단 업종별로 방역수칙은 강화된다.

피시방은 면적당 이용인원제한, 미성년자 출입금지, 테이블 칸막이가 설치되어야 하며 노래방은 면적당 이용인원제한된다. 뷔페는 테이블 간격유지, 이용자 간 이동동선 겹침 방지 등을 지켜야한다.

방역 수칙 위반이 적발되면 즉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다.

한편 클럽형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300인 이상 대형학원 등은 9월 20일까지 집합금지가 유지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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