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즉석 발골구이, 평일 3시간 운영+세 팀 예약…위치는?
입력 2020. 09.10. 19:24: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손님상에서 직접 발골을 해 독특함과 맛을 추구한 즉석 발골구이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고수뎐‘ 코너가 전파를 탔다.

고수가 운영하는 가게는 평일 기준 오후 6시부터 3시간만 운영한다. 하루에 세 팀만 예약을 받는다. 예약할 때 인원 수를 말해주면 고수가 알아서 메뉴를 선정해주고 손님이 가게로 도착하면 손님상 앞에서 발골을 한다. 도려낸 살과 뼈는 따로 구워주며 뼈는 미나리, 표고버섯과 함께 굽는다.

뼈에서 발골한 살치살은 통째로 굽다가 불판 위에서 회처럼 떠 미나리 위에 얹어준다. 특히 살치살은 한쪽 면만 구워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더한다. 이어 안창살, 갈빗살도 함께 불판 위에 오른다.

해당 가게는 '소구레 소갈비' (충남 아산시 도고면 기곡로62번길 22-7)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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