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남자’ 이채영, 길 잃어 울고 있는 강은탁 도와줄까
- 입력 2020. 09.10. 20:28: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의 남자’에서 이채영이 강은탁의 앞에 나타났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한유명(장태훈)은 이태풍(강은탁)에게 온 초청장으로 함께 파티를 갔다.
한유명은 파티장에서 지인과만 놀기 위해서 수를 썼다. 이태풍을 모르는 외국인에게 붙인 데 이어 택시를 잡아 이태풍을 혼자 집으로 보냈다.
이태풍을 태운 택시기사는 그를 도중에 내리게 해 길을 잃어 숲속에서 비를 맞으며 울고 있었다. 한유정(엄현경)은 이태풍을 오랫동안 기다려도 도착하지 않자 불길한 예감으로 이태풍을 찾아 나섰다.
울고 있는 이태풍에게 한유라(이채영)이 나타났고 이태풍은 그를 보며 반가워했다.
한편 이경혜(양미경)는 병원에 입원해 다음 날부터 항암치료에 돌입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담당의에게 “꼭 살아야 한다. 잘 부탁한다”고 울면서 당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비밀의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