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방’ 조엘라, 혹독한 다이어트 하는 이유는 가족력…다이어트 핵심 비법은?
입력 2020. 09.10. 20:3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알약방’에서 가수 조엘라의 일상 속 건강정보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MBN 교양프로그램 ‘알약방’에서는 ‘보이스 퀸’에서 준우승한 조엘라의 일상이 그려진다.

조엘라는 과거 무리한 다이어트로 대상포진까지 걸렸다고 밝힌다. 조엘라가 다이어트를 혹독하게 한 이유는 가족력 때문이었다. 어머니는 뇌경색을, 시어머니는 갑상선 암에 투병했다고 밝힌다. 조엘라는 남편이자 뮤지컬 배우인 원성준과 함께 평소 생활습관을 통해 건강을 확인해본다. 가족력 걱정에 함께 검진센터에 방문한 부부는 어떤 결과를 받게 될까.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하는 진짜 이유를 알아본다. 전문가는 “호르몬 불균형이 오게 되면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다”며 모든 것은 호르몬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사상 최대 몸무게를 가진 도전단의 14일 다이어트 도전 결과가 공개된다.

이어 비만 호르몬을 잡고 요요 없는 다이어트 성공 비법도 전한다.

‘알약방’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알약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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