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김비주, 정서하 곁으로 갈까…강세정-신정윤과 4자대면 [드라마 SCENE]
입력 2020. 09.10. 21:03:19
[더셀럽 김지영 기자] ‘기막힌 유산’에서 김비주가 정서하, 강세정, 신정윤을 불렀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부가온(김비주)는 공계옥(강세정)에게 전화를 걸어 부설악(신정윤)과 함께 저녁을 먹자고 제안했다.

공계옥은 이를 흔쾌히 수락했고 부설악과 함께 약속된 장소로 나갔다. 그러나 그곳엔 이청아(정서하)도 있었고, 이들은 서로 얼굴을 보게 되자 표정이 점차 굳어졌다.

앞서 부가온은 집에서 겉돌기 시작했고 부영배(박인환)도 “내 손녀가 아니라고 하니까 마음이 달라진다”며 부가온을 멀리했다. 부가온은 이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고 때마침 이청아가 보내온 문자를 확인하며 더욱 마음을 굳건하게 먹은 듯 했다.

이청아는 부가온에게 자신이 어렸을 적 가고 싶었던 외국 명문 고등학교 사이트를 보여주며 “엄마가 가고 싶었던 곳이야. 가온이만 괜찮다면 여름방학에 가볼래?”라고 제안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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