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지옥자, 궤양성 대장염 재발…맏언니 지옥남 ‘걱정’
입력 2020. 09.11. 08:07: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지옥남 씨가 동생 지옥자 씨를 걱정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언니야 고맙데이’ 4부가 그려졌다.

래미콘 기사인 남편과 아들딸을 낳아 기르면서 알콩달콩 살아가던 지옥자 씨에게 불행이 닥쳤다.

어느 날 혈변을 보기 시작했고 궤양성 대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은 것. 걷지도 못할 정도로 기력이 쇠해졌다.

툭하면 혈변을 쏟고 쓰러지는 동생 때문에 지옥남 씨는 걱정이 돼서 한걸음에 달려왔다.

지옥남 씨는 “동생이 과로하면 안 된다. 몸이 약해서 과로하면 꼭 저렇게 탈이 난다”라고 걱정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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