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손헌수 “박수홍·윤정수와 절친, 실버타운 얘기해서 연락 끊어”
- 입력 2020. 09.11. 08:45:4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아침마당’ 개그맨 손헌수가 박수홍, 윤정수를 언급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나의 이런 짝을 찾습니다’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손헌수는 이만기, 김재엽가 나누는 이야기를 듣고 “결혼을 잘 하려면 친구를 잘 둬야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손헌수는 절친으로 박수홍, 윤정수를 꼽으며 “제 위로 10살이 많은 형들이다. 그런데 결혼에 관심이 없다”라고 밝혔다.
최근 결혼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는 손헌수는 “두 사람이 실버타운 얘기를 하길래 (연락을) 끊어버렸다”라면서 “친구를 잘 둬야한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