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원재 “내 며느리는 박지수”…현쥬니·이재황 결혼 반대
- 입력 2020. 09.11. 09:2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현쥬니, 이재황이 결혼 반대에 부딪혔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오필정(현쥬니), 강석준(이재황)의 관계를 반대하는 강태수(이원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은주(문보령)는 박민호(길정우)를 향해 “네 엄마다”라면서 그의 모든 행동을 통제하려 한다. 박민호는 “우리 엄마는 서교동에 있다”라며 오필정을 그리워한다.
그런가하면 최은자(이진아)는 이태우(서현석), 오순정(남이안)에게 집으로 들어와 살아라고 제안한 바. 최은자는 “내가 오순정 데려와서 똑같이 해줄 거다”라고 다짐한다.
한편 박혜진(박지수)은 강석준에게 “오빠랑 오필정이 결혼하면 숙모가 되는데 콩가루 집안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그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강태수 또한 오필정을 향해 “나는 혜진이를 며느리로 생각하고 있다”라면서 두 사람 사이를 반대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