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악플러 추가로 고소 "후련하다"…장천 변호사에 감사 인사
입력 2020. 09.11. 10:48:1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모델 신재은이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신재은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찰서 다녀왔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경찰서 방문이다. 악플러 분들 고소장 날라갈 거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전단지에 제 사진 넣은 것도 모두 고소하고 왔다"며 "아주 그냥 후련하다. 참교육 한번 당해봐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에게도 이제 그만 상처주고 악플 그만 달아라"고 당부했다.

앞서 신재은은 지난해 10월 악플러를 고소했고, 이후 올해 7월에 악플러에 대한 2차 고소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덧붙여 신재은은 "작년 고소 건 때부터 매년 도와주시는 장천 변호사님 항상 감사하다"라고 장천 변호사에게 고마운 마음도 표하기도 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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