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전지윤 "'BAD' 달라진 창법? 원래 내 목소리"
- 입력 2020. 09.11. 13:29:4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전지윤이 4년 만에 솔로로 돌아왔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전지윤, 픽보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이번 신곡 'BAD'는 원래 알고 있던 전지윤 보컬을 다 잊게 했다. 너무 다르더라"며 "창법을 바꿨냐"고 물었다.
전지윤은 "그런 말씀 많이 하시더라. 원래 제 목소린데 곡에 따라 바뀌는 것 같다"라며 "작곡가님들 디렉팅에 따라 편차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곡을 들으실 때 냉정한 스타일이신데 이번 곡 듣고 눈물을 글썽이시더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전지윤은 지난달 24일 신곡 'BAD'를 공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